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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마 2006-10-08 칭찬 쌍립빌딩 379
두아이의 엄마인데 급한일이 있어서 은행에 가야 했습니다. 은행 마감시간은 다가오고 큰아이와 10개월째인 아이는 유모차에 태우고 빌딩입구에서 무조건 아저씨 한테 물었죠 " 아저씨 ??은행이 몇층에있나요.. 에레베이타는요? 나도 성급하지, 차분이 찾아볼수도 있는데 수표라 송금을 해야 해서 다급하게 물었더니 친절하게도 위치도 알려주시고 우리아이한테 예쁘다고 쓰다듬어주시기까지 사탕도 얻었습니다. 에레베이타에서 층까지 눌러주시고 참친절하시더군요..
요즘같은세상에 이런부탁 무시하고 누가 말하나 듣을려고 하지도 않고 이상하게 쳐다볼수도 있을텐데 참 따뜻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저씨 다음에도 또 이빌딩 이용해야 할것같네요 ^^
2006-10-09 10 9 2006 8:00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