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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2006-10-04 칭찬 교보생명 익산사옥 338
[교보생명 홈페이지에 올린 고객의 글입니다]
번호 21624 등록일시 2006.10.02 13:48
이름 전선화
제목 [온형천님]칭찬합니다.
내용 칭찬하고 싶은 이유는 이렇습니다...
+ 급하게 송금할 일이 있어서 (1일) 어제 은행에 갔다가.. 허둥지둥 송금을 하고는 지갑은 은행에 두고 가벼렸어요... 밤 10시쯤 이여서 사람은 많지않았는데 10시 40분쯤 지갑이 없어진 걸 알고... 다시 은행으로 황급히 달려갔더니..
+ 경찰아저씨들과 함께 한 가족이 제 지갑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달려가서... " 아 ... 제 지갑입니다" 하고 말씀드렸더니
+ 그 가족분들...은행에 오셨다고 제 지갑때문에 40분 넘도록 집에도 못가시고....주인 찾아주려고.. 은행에서 기다리시다 방법이 없어서 경찰서에 신고를 하셨다는군요...
+ "다른 사람이 가져갈까봐...자리도 못뜨고 기다렸어요.." "은행에 연락해도 , 대답이 없고 해서 ... 하는수 없이 파출소에 신고하게 됐네요..." 라고 말씀하시는 아주머니...
+ " 어떻게 사례를 해야할지.."라고 말씀드렸더니.. 아저씨 께서 "아이구.. 됐어요..^^;" 웃으시면서 가시더라구요.. 명함이라도 한장 달라는 저에 말에... 어렵사리 아주머니께 물어서 성함과 일하는 곳만 알게됐는데..
+ 어느 영업소에 계시는지.. 어떤 직위에 계시는지 알지못해서 .. 여기 글올립니다... [저는 전라북도 익산, 아저씨도 익산에 사시겠죠?] 아마도[ 익산에 근무하시는 온형천님]일것 같습니다.
+ 다시한번 그 가족분들 따뜻한 마음에 감사 드리면서요.. 큰 일도..내일이 아니라고 나몰라라 하는 세상에... 작은 일도 내일 처럼 생각해주신 아저씨.... 더불어 교보생명 이미지도 너무 좋아지네요...^^
이런 분이..일하시는 ..곳이라면...
+ 지금은 학생이라... 능력이 없지만...직장을 가지게 되면.. 첫번째 보험은 교보생명에서 들고 싶네요.. 다시 한번 아저씨 ...교보...고맙습니다. 따뜻한 마음...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선행상이라도 있으면 드리고 싶어요..ㅜ_ㅜ-
2006-10-09 10 9 2006 8:00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