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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 2006-09-18 칭찬 339
제가 얼마전 저희하나은행에서 회식이 있었는데 늦은시간에(11시넘어서)회식이 끝나고 집으로가는길에 차가주차되어있어 차를 빼고 집에가려는데 회식후 속이 매우거북하여 머리도 아프고 속이 메스꺼워 안절부절 못하고 있는데 그시간에 숙직을 하고계시던 송일용님께서 아무래도 체한것 같다며 응급처치를 하여주었습니다. 늦은시간에 약국도 문닫고 매우 난갑했는데 송일용님의 응급처치덕분에 집에 무사히 갈수있었고 밤새 편안히 잠을자고 출근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것뿐만이 아니라 항상 자상하고 친절하게 대하주신점에 대하여도 늘 감사드리고 싶었습니다. 이번기회에 송일용님의 친절함을 널리 알리고 싶어 이렇게 고객의 소리에 글을 씀니다. 많이 칭찬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매일매일 친절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그럼 수고많이 하세요....
2006-09-18 09 18 2006 12:5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