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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 2006-06-29 칭찬 교보생명 계성원 709
안녕하세요.천안 계성원에 근무하는 교보생명 직원입니다.
작은 전등하나에서부터 건물전체에 이르기까지-또한 늘 머금고 있는 따뜻한 미소까지- 계성원의 시설관리와 안전전반을 책임지고 있는 교보리얼코 계성원관리지부 직원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칭찬코너에 글을 올리게 된것은, 지난 5월 저녁에 있었던 계성원관리지부 직원들의 몸을 사리지 않고 보여준 용감한 행동에 대해 느꼈던 감동을 교보리얼코 전 직원과 함께 나누기 위함입니다.
5월18일 저녁 7시경 계성원 경비를 서는 제일안전에서 급한 전화를 받았습니다.어디서 타는 냄새와 연기가 나는데..발화지점이 육안으로는 확인이 안된다고.급한 마음에 승용차를 타고 도로를 따라 내려가 보았습니다.나무 타는 냄새가 점점 진해지는데 계성원 진입도로에 교보리얼코 오토바이가 세워져 있더군요. 내려서 위를 바라보니 10여미터 높이에서 교보리얼코 계성원 관리지부직원(지부장님도 어느새 그 위에 계시더군요^^)들이 소화기와 나무를 이용하여 불을 끄고 있었습니다..어찌나 날렵하고 일사불란하게 행동하는지..잠시 후, 초기진화가 되자 때(?)를 놓치지 않고 소방차가 출동했습니다.소방관 말이 "어떻게 저 위에서 불이 났는지는 모르겠지만 자칫하면 태조산 전체가 붉은 화마에 휩싸일 수도 있었는데 빨리 발견하고 초기진화를 해 준 교보리얼코 직원들이 고맙다" 옆에서 지켜본 저로서는 커다란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근무복은 비록 검게 그을리고 찟겨지고 더러워졌지만 직원들의 서로 어깨를 다독여주며 위로하는 모습에 다시한번 감동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교보리얼코 계성원관리지부 직원여러분들이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이 자리를 빌어 교보리얼코 계성원관리지부의 영원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06-06-30 06 30 2006 10:00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