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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장 2006-06-26 칭찬 교보생명 영등포사옥 461
항상 출입문에 서서 출근하는 직원들의 젖은 우산을 받아
비닐을 끼워 주시는 자상한 아빠 같은 직원분이 계십니다
직함과 성함은 모르겠네요...한번은 저희 사무실 전체 청소를 하니 의자를 책상위에 올려 놓고 가라 하셨는데 그만
깜빡 잊고 퇴근을 했습니다...저희팀은 좌석이 27석이예요 월요일 깨끗하게 청소가 되어 있는 사무실을 보고
감동 백만배^^ 어찌나 미안하고 죄송스럽던지..
무척 힘이 들으셨을텐데 함께 수고해주신 모든분게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어디선가 누군가에 무슨일이 생기면...척 나타나시는
리얼코 직원 모든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06-06-26 06 26 2006 1:20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