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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학 2012-01-20 칭찬 캠코인재개발원 265
박종권소장. 정종학입니다. 어제 마지막으로 우리 국밥 한 그릇하였지요. 회자정리라고 사람는 만나면 이별하는 것이 이치이지만, 그래도 오유월 모닥불도 쬐다말면 서운하다고 하더니만 정말로 헤어짐이 안타까웠습니다.
소장님과 생활한 1년이 사람사는 세상이 무엇인지. 왜 사람은 서로 껴안고 살아야 하는지를 알게 해주었습니다.
우리 모든 것을 천천히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지금 막 발령이 나서 자리 잡고 있으니.그리고 우리 서울 금투협 입찰때 박소장의 그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에서 직장인의조직에 대한 royalty란 과연 무엇인가? 사람이 신실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새삼 깨닫기도 하였습니다. 이 모든 것 자리잡고 다시 천천히 얘기해봅시다.
난 서울에 잘 안착했으니,우리 박소장님과 교보리얼코 식구들도 구정 연휴 잘 보내십시요.
그간 고마웠습니다
2012-01-20 01 20 2012 1:31PM
안녕하세요. ^^
고객의 소리 담당자입니다.
따뜻한 마음 전해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고객님의 애틋한 정이 느껴져 가슴까지 훈훈해집니다.
만나고 헤어짐에 아쉬움이 많이 남지만 언제 어디서든 좋은 기억으로 또 뵙게 되리라 믿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