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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넘 감사해서 올립니다

임*석 2010-10-27 칭찬 교보생명 번동사옥 397


안녕하십니까. 저는 번동사옥에서 근무하는 임범석입니다.
간만에 넘 기분이 좋아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먼 얘기냐하면요...
임흥규소장님 얘기입니다.
제업무가 대출을 하는 일이어서 많은 고객들이 왔다갔다
하시는데요...오늘 연세가 지긋하신 장애인 한분께서 대출을 문의하러 오셨습니다.다리가 불편하신지 잘걷지도 못
하시더라구요...상담을 마치고 돌아가셔야 되는데
다리가 많이 불편하신지(오실땐 어떻게 오셨는지 모르겠어요^^)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시더라구요. 그래도 대출은
못받으시는 고객이나 그래도 고객이시기에 저라도 부축해서 모시고 나가려고 했으나 마침 객장엔 저 혼자 있어서
다른고객분들 상담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하고있던
차였습니다. 마침 건물을 돌고 계셨던지 사무실쪽으로 오셨는데 난감해있는 저의 얘기를 들으시더니 흔쾌히 그분을
부축해서 나가시더라구요. 정말 넘 감사했습니다. 융자과는 정말 고객서비스가 중요하거든요. 소장님덕분에 전 다음업무를 빠르게 볼수있었고 그분도 다음 상담하시는 분도
교보생명 써비스가 좋다는 소리를 듣고 참 기뻤습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로 소장님께선 바로 앞까지만 모시고 간것이 아니고 버스정류장까지 모시고 갔다고 하네요^^
넘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일 생기면 소장님께 콜
할께요~~~~진심으로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2010-10-28 10 28 2010 9:38AM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입니다.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칭찬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저희가 기분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었다니 마음까지 흐뭇해지네요.^^

번동빌딩은 물론 교보리얼코 임사원 모두 같은 마음일꺼라 생각하며,

정말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드리고 마음으로 하는 서비스를 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에 유의하시고 활짝 미소짓는 오늘 되시기 바랍니다. ^^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