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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2010-09-28 칭찬 교보생명 일산사옥 253
무척도 덥고 태풍에 폭우에 바람잘날 없었던 여름이 지나고 이제 선선한 가을바람이 붑니다.
3~4년에 한번씩 발령으로 근무지가 바뀌어 여러 건물에서 근무를 해본경험이 있는 저로서는 일산교보생명 건물처럼 편하고 쾌적한 느낌을 받는 건물이 없었답니다.
건물이 잘 지어져서 그렇기도 하겠지만, 관리를 맡아주시는 관리자분들의 노고가 없이는 그런느낌을 받기 어려웠을꺼 같아요. 지난여름 비가 많이 오던 주말 볼일이 있어 사무실에 나왔는데 소장님께서 나와계시더라구요. 왜휴일인데 나오셨냐했더니 비가 많이 와서 걱정이 되서 그러셨다고.. 평소에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배려해주시는 리얼코 소장님이하 직원분들 덕분에 덥고 기후불순했던 길었던 여름을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2010-09-28 09 28 2010 9:29AM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입니다.
아낌없는 칭찬의 글을 남겨주신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유난히도 많은 비가 내렸던 지난 여름, 쏟아지는 비 속에 걱정 한 주머니씩은 다들 차고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성실함과 빠른 발, 그리고 배려의 마음들이 있었기에 여름을 무사히 보낸게 아닐까 합니다.
여름이 언제였냐싶게 아침엔 제법 바람이 쌀쌀하네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가을 보내시기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