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입니다.
넉넉한 마음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는 공간에서 즐거운 마음을 나눈다는 건 정말 해피한 일이겠지요~^^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되고 기쁨이 된다니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더운 여름 저희의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님을 고객님의 마음을 통해서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교보리얼코가 되겠습니다.
어느때보다 기쁜 오늘이 되길 희망하며,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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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2010-06-22 칭찬 교보생명 영등포사옥 360
7층으로 이사온후 탕비실이 멀어져 게을러졌어요 냉장고 음식물 정리하려고 맘먹고 있다 깜빡하고 탁자위에 놓고 퇴근했습니다..다음날 출근해보니 깔끔하게 치워져있었어요 어찌나 죄송하고 감사한지...고맙습니다. 사무실에 있는 화분도 덕분에 호사하면서 싱싱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물도 주시고 저도 모르게 화분 받침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주셨네요 제가 하루일과에 급급하여 바뀐줄도 모르고 무신경으로 지냈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웃어른을 공경해야하는데 늘 혜택받고 지내요 더운 여름 힘들지 않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세심한 배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0-06-22 06 22 2010 3:29PM
안녕하세요, 고객의 소리 담당자입니다.
넉넉한 마음 나눠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하는 공간에서 즐거운 마음을 나눈다는 건 정말 해피한 일이겠지요~^^
작은 일이지만 도움이 되고 기쁨이 된다니 미소가 절로 지어집니다.
더운 여름 저희의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이 결코 헛된 것이 아님을 고객님의 마음을 통해서 알 수 있을 듯 합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교보리얼코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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