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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 2006-09-28 칭찬 한성재단빌딩 405
교보고객PLAZA신설동에 근무하는 박화영입니다.
제가 이 곳에 근무한지 2년이 지났는데요.
처음엔 임차사옥이었기때문에 여러가지로 불편한 점이 참많았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전 교보재단빌딩으로 바뀌면서 교보리얼코에서 사옥관리를 하게되었지요.
같은 교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 가족같은 느낌이었는데, 어제는 소장님께서 오셔서 불편한 점 없으시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모기가 좀 있는것 같다고..다리가 가렵다는 텔러들이 좀 있습니다 했더니...(참고로, 이 일대가 모기가 좀 많아서, 저희 건물도 예외없이 모기가 좀 날아다닙니다.)
어제 오후에 바로 세스코에서 나와서 방역작업을 해주셨습니다.
이 일뿐만 아니라 아침 8시면 출근하셔서, 직접 엘리베이터 앞에서 출근맞이를 해주시는 소장님 및 리얼코 직원들이 퍽 인상깊습니다. 처음엔 몇일 하시다 말겠지 했는데, 오늘 아침도 변함없이 출근맞이를 하시고 계시네요.
여러가지로 창구환경 등에 신경써주시는 리얼코에 고마운 마음 가지고 있었는데, 한번도 감사하다는 인사를 못했네요.
2006-09-28 09 28 2006 10:30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