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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 2006-08-21 칭찬 교보생명 중앙동사옥 36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중앙동에서 관세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 김미자입니다. 교보생명에 저의 언니가 다니고 있어서 잠깐 만나러 갔다가 화장실이 급해 볼일을 보다 그만 헨드폰이 빠지고 말았습니다.너무도 황당하고 기가막혀빼내려고 했지만 실패하고 말았습니다.그때 언니가 어떤 남자분을 데리고 왔는데 그분은 아무런 불평없이 (사실 다른사람의 배설물이라 ) 고무장갑을 끼고 꽉 끼여있던 헨드폰을 꺼내 주시는게 아닙니까? 오! 하나님, 난 너무 부끄럽고 창피해서 도망 나오듯 그곳을 벗어났지만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그분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못드린것이 못내 미안해 이렇게 창피한 이야기를 올림니다. 그때 그분 정말 고맙구요...감사했어요.
2006-08-21 08 21 2006 5:46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