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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2006-07-24 칭찬 교보생명 포항사옥 475
저는 포항사옥 1층 융자과에 근무하는 융자담당 직원 입니다.
아무래도 1층에 고객 plaza 내에 근무 하니 경비 실장(명칭을 실장으로 통일 하겠습니다)과 내왕도 잦고 근무하는
모습을 항상 곁에서 볼수 있는기회가 많습니다.
제가 포항으로 발령받아 온지도 이제는 2년정도 되어
2년동안 근무하시던 모습을 변함없이 지켜봐 왔습니다.
다들 친절하시게 근무하시나 유독 한분이 정감어린 말투 와 농담으로 친절하게 맞아 주시는 모습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입주해있는 타 사무실은 물론 교보생명 FP분들도 형식적인 인사가 아니라 세심하게 배려해서 인사해주시고 정말 대단한 열정의 소유자라 생각 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며칠간 뵐수가 없어 리얼코에 여쭈어 보니 위암 판정을 받고 서울에 수술을 받으로 갔다고 하는 것이 었습니다. 어제 까지 환한 미소로 맞아 주시던 실장님이 위암이라니...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며칠뒤 조기 발견이 되어 괜찮을 거라는 리얼코 소장님의 말씀을 듣고 안심할수 있었습니다.
다른분들도 다 잘하시는데 박상락 실장님이 안계시니
약간 허전하기도 하고 뵙고 싶기도 했는데 어느날
몸무게가 10킬로 정도 줄어든채 헬쓱한 모습으로 출근을 하였습니다. 어찌나 반갑던지 진한 악수를 나누고 재출근을 축하 드렸습니다. 큰병을 헤치고 나오셔서 그런지 혈색이나 야위어 진것 같아 마음이 아팠지만 근무하는 모습이 예전보다 더 정열적으로 근무하는 모습을 볼때 마다 정말 대단 하십니다 라고 연발 하고 싶었습니다.
저희 사무실 동료들도 인정하고 저는 공개석상에서도 박상락 실장님이야 말로 정말 배울점이 많은분이다. 매사 긍정적이고 어떠한 역경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성인과도 같은 존재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도 밖에서 내방고객 및 입주고객 에게 큰병을 치른 몸임에도 불구하고 연신 고개를 숙이시면 반갑게 맞아 주시고 계시는 군요...
박상락 실장님과 같은 건물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꼭 귀감이 될수 있도록 이 사례를 널리 전파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6-07-27 07 25 2006 10:00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