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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가이버 Ha ... 오늘도 영등포 구석구석을 누빈다.

박*헌 2006-06-16 칭찬 교보생명 영등포사옥 485


얼마전 사무실에서 사용하던 선풍기때문에 곤욕을 치른 일이 있었다. 선풍기전선을 잘못 밟아 선풍기는 물론이고 노트북전원까지 다 나가버려 애를 먹고있는데, 마침 사무실을 지나던 하영식 대리님께서 이 광경을 목격하고 전원을 정상화시키는 것은 물론이고 합선되어 못쓰게된 선풍기 전선까지 새로 싹 보수를 해주어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째서 이런 잘못을 저질렀냐는 말한마디 안하고 본인의 업무영역까지도 넘어설 일(개인 선풍기 전원선 봇수)까지도 웃는 낯으로 해주시는 하영식 대리님, 이 기회에 꼭 칭찬해드리고 싶다.

답변
안녕하세요 고객님

2006-06-16 06 16 2006 1:47PM


안녕하십니까? 박재헌 고객님~ 고객의소리 담당자입니다. 고객님의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고객님의 칭찬의 글을 하영식 대리에게 전달하겠습니다. 고객님의 칭찬의 글이 하영식대리 뿐만아니라 저희 교보리얼코 전직원에게 힘이 됩니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기대에 져버리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