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화된 서면사옥에 온갖 잡다한 일을 처리하던 박청국씨라는 사람이 어느새 보이지가 않습니다
모든 업무를 남부산지원단내 FP지점을 우선순위로 해주시던 미소짓는 얼굴을 볼수 없어 아쉽네요
다시 서면사옥에서 일을 할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고객님
2006-06-0506 2 2006 10:00AM
안녕하세요. 손원철님~ CRM담당 최인화입니다. 먼저, 부전동(서면)사옥 직원(박청국)에 대한 칭찬의 글 감사히 받았습니다. 그리고, 발령으로 인해 고객님께 아타까움을 전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현재 부전동 사옥 근무자들의 근면, 성실한 모습으로 고객님의 아쉬운 마음에 보답드릴 것을 약속 드립니다. 고객님의 감사의 글은 박청국 직원 뿐만아니라, 부전동 사옥 전직원에게 힘이 될것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