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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자 2006-03-31 불만 KTB 은평사옥 506
평소 불만 사항을 꾹 참고 근무를 하였으나,
요즘 다시 불거진 주차관련 문제때문에 이렇게 글을 띄웁니다.
그중에 불편사항이,
주차타워가 퇴근시간시 자주 고장나 2시간은 기본적으로 시간이 허비 되는경우가 있고,
두번째는 바쁜 출근시간에 대리주차를 안해준다고 공지를 하였습니다. 대리주차를 안해준다는 건은 이해합니다.
그럼 안해준다고 공지를 하였으면 일관성있게 해주지 말던가,
누구는 해주고, 누구는 끝까지 안해주는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아침바쁜 출근시간에 주차문제로 20분씩 기다리다보면
하루 일과가 얼마나 화가나구 기분 나쁘게 시작을 하는지...
이건물은 주차요원이 없어서 건물 관리인이 병행한다는것은 알겠으나, 건물위주의 업무 방침 아닌가 싶습니다.
주차시설이 불편하여, 주차요원이 필요하다 싶으면 건물 관리인을 한명을 주차요원으로 배정을 한다던가 방법을 모색해서 입주자의 편의를 생각을 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냥 대리주차 불가라구 일방적으로 통보를 한것도 입주사 입장에서는 불만사항이 가득한데,
그 아침 바쁜시간에 주차를 안해준다고 끝까지 기다려 주차를 합니다. 저같은 큰소리 못내는 사람은 피해를 입게 되고,
힘없는 사람은 불이익을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누구의 차는 주차를 해주고,
누구의 차는 왜 주차를 안해주시는지요?
그 주차 기준은 무엇입니까?
건물의 불편사항이 있으면 수렴하여 개선토록 해서 입주사의 편한 근무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하는게 아닌가요?
기술직과, 관리인은 그렇게 많이 근무하면서,
왜 그 흔한 주차요원은 한명도 배치를 안하는건가요?
주차요원의 신속한 배치로 건물에 입주해있는 모든 입주인에게
불편사항이 없도록 조치해주셨으면 합니다.
2006-03-31 03 31 2006 5:55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