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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 시설관리 두각 교보리얼코, 전방위로 영역 확장

30년 명맥 유지, 친환경·신재생 에너지 등 사업 확대

2023-06-21 963

 

시설관리 특화, 고객 부동산 가치 상승 '방점'

교보리얼코는 1979년 교보부동산관리로 첫 발을 뗐다. 초창기에는 교보생명이 보유한 자산의 시설관리(PM) 업무를 주로 맡았다.

국내 3대 생명보험사 계열사 중 유일하게 30년 이상 명맥을 잇고 있다. 삼성생명 샘스(SAMS)의 경우 2009년 젠스타, 메이트플러스, 젠스타메이트로 분리됐다. 한화그룹의 63시티는 현존하지만 계열사 이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지 못한 채 정지해 있는 수준이다.

업계 전체로 시각을 넓혀도 토종 부동산자문사로서 자리를 잡은 곳은 손에 꼽힌다. 보안업체로 특화한 삼성전자의 에스원, 디벨로퍼에서 출발해 부동산그룹으로 거듭난 신영의 신영에셋 정도가 있다. 이 외 알스퀘어 등 프롭테크 업체들이 빠르게 사세를 키우고 있다.

교보리얼코는 부동산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거듭난 상태다. 시설관리 외 △자산관리(오피스·물류센터·호텔리조트·데이터센터 등) △임대차컨설팅 △투자자문 △매입매각컨설팅 △공간기획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통상 업계에서 투자자문은 매입매각자문을 뜻한다. 반면 교보리얼코 투자자문부문은 고객 보유 부동산의 장단기 투자전략을 자문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최유효 활용 컨설팅'으로 일컫기도 하는데 최적의 개발방안, 분양 기획, 임대 부동산 수익성 분석 등 자산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도록 종합적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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